서양화가 전완식 | 내면과 정신이 빚는 이상적 욕망-(이코노믹 리뷰 기사)

권동철의 그림살롱 112 | 전완식…작가와의 대화

작품은 혼돈이나 무질서 상태의 카오스(chaos)와 부분이 전체를 닮는 프랙탈(fractal)을 내재하고 있다. 이는 물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삶의 바탕, 방향, 정신과 연동된다. 여러 색채가 결합하고 해체되는 과정을 담고 있는 화면은 표정과 포즈를 통해 미묘한 감정의 전달에 주안점을 두고 있지만 '진정한 미'는 자아내부 충동과 정신의 충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관점지향과 무관치 않다. 인간에 대한 사랑과 그리스 미학의 지성적 이데아(Idea)정신을 작품에 실현시켜 독자적 회화세계로 발전시켜가고 있는 작가는 “자기를 초월함으로써 자기를 실현해나가는 것으로 인간 안에서 인간다운 이상미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라는 휴머니즘 해석을 제시했다...

나머지는 기사 링크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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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Jun e-mail  : na2na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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