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Jun의 인물화展 - ‘KOREA Renaissance Art’   기간 : 2018.03.14.(수) ~ 2018.03.20.(화)   장소 : 세종문화회관 세종 미술관1관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후 510년 만에

모나리자의 신비를 재현한

Kai Jun화가의 국내 최대 규모 인물화展

 

‒ 세종문화회관, 3월 14일~3월 20일까지 ‘KOREA Renaissance Art’를 선언하는 전시 개최

‒ 모나리자 ‘신비의 미소’를 재현한 작품과 한국적 정서를 담은 작품까지 중대형 작품 80여점 총망라

 

□ 한국 인물화의 대표화가인 Kai Jun화가가 30여 년간 노력해 온 인물화 80여점을 모아 전시를 개최한다.

 

□ 본 전시에서는 루브르 박물관에만 가야 볼 수 있는 모나리자 ‘신비의 미소’와 같은 현상의 그림 두 점이 포함된전시이다.(‘꿈’작품은 관람자가 어느 위치에서 바라보아도 상체가 관람자를 따라 온다. ‘또 다른 꿈’작품은 가까이에서는 근엄한 표정을 하나 7m 떨어진 곳에서 보면 아기처럼 환하게 웃는다.)

 

□ 르네상스 시대부터 신고전주의까지의 작가들이 무엇을 고민했었는지를 알기위한 다양한 연구와 표현 실험 및 방식으로 구성되어 마치 여러 사람의 전시를 보는 것 같은 볼거리를 준다.

 

□ ‘Kai Jun의 인물화전’은 한국적 미술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는 그의 야심찬 노력이 담긴 전시다.

Kai Jun화가는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정신문화를 시각화하고 있다. 그는 서양의 르네상스처럼 한국에서도 잊혀져간 훌륭한 정신문화를 재생, 부활 시켜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한국의 훌륭한 정신문화를 세계 공통언어인 미술로 표현하여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인이 공감하는 문화로 만들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 교수이기도한 그는 아카데믹한 훈련과정을 통해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으며 스스로의 만족한 2015년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한국문예부흥을 위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 본 전시를 통해 정통 서양미술로 입문하여 한국적 미술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한 눈에 조망 할 수 있다.

Kai Jun e-mail  : na2na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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